유희왕

거기다 유희왕이라는 이름의 게임 상표 등록을 먼저 해놓고 있었던 것은 캡콤으로 매우 난처한 지경이었기에 토리시마 카즈히코가 직접 캡콤에 가서 상표권의 양도를 요청하고 캡콤은 딱히 써먹을 곳도 없었기에 그걸 빚 하나로 달아두고 쿨하게…